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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마음 조회수:545
2018-04-09 16:36:31

면회하는날 아들만나 가슴이 벅찼어요

펜션에서 만난 면회객들과 담소도 나누고 얘기하다보니 면회시간 가는줄 모르고 갔네요!

지역은 다르지만 아들자마자 눈시울이 흐려지는것은 다똑같은 마음 같아요.

들어가는 아들의 뒷모습을 보면서 또한번 울컥했네요.

ㅅㅏ장님 감사해요

친절히 해주셔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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