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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쾌한 하루
대구벌 조회수:232
2018-04-09 09:56:26

오랜만의 나들이에 아들면회가서 하루자고 , 다음날 아들만나 정말 울컥한 마음. . .

다들 저와 동감이실 겁니다.

마냥 철부지 없는 아기고 품안의 자식이라고 생각 했는데

퇴소식날 만난 아들은 정말 어른이 다되었더군요!!

한편으로 안쓰러웠지만 성인이 되는 과정이라고 생각하니 마음이 뿌듯 했습니다.

펜션에 데려와 밥두 해주고 휴식도 하고. . .

담소도 나누고. . .

조용하고 좋아요. ..

추천에 한표.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