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훈련소 이야기
너와나 조회수:400
2018-04-06 15:16:54

훈련소 면회와서 아들 따뜻한 밥 한끼라도 해주려고 멀리서 왔어여

입대하던날 여러 펜션에서 명함을 주더라고요.

입소끝나고 차로 몇군데를 가봤는데 가격이 저렴한곳은 저렴한 이유가 있고

가격이 비싼곳은 비싼이유가 있더 라구요. . .

가까운 곳에 위치하면 교통체증이 심해서 5분남짓 거리의 펜션을 알아봤는데

이곳과 휴량이라는 곳이 있었서 휴량을 갔는데 방이없어서 이곳을 와서 둘러보고

바로 계약을 했습니다.

왜냐구요???

청결하고 깨끗해서요..

^^